자전거여행,MTB

영산강종주

목심 2013. 7. 8. 22:28

일시 : 2013.6.15 ~ 6.16(1박2일)

 

 

목포 종합터미널에서 영산강 하구둑까지 물어물어 찾아와서

 하구둑쪽으로 100여미터 가다보면 이 안내판이 나오고

직진하면 하구둑을 지나 영암이 나오고,

 영산강 자전거길을 가기위해서는  하구둑 입구에서 강변으로 좌회전 해야한다.

 

 

강을 가로질러가는 하구둑방향이고,

 

 

 

이길은 영산강 자전거길입니다. 상류로 향해 영산강 좌안을 따라갑니다.

 

 

하굿둑인증센터는 하구둑에서 몇백미터 떨어져 있어 잠시 당황했습니다.

 

 

제법 가다보니 이표지가 보이네요.

 

 

 

영산강 하구둑 인증센터에서 첫 스탬프를 찍고 인증샷도 부탁해서 남깁니다.

 

 

이다리를 건너 다시 영산강변으로 붙어야합니다.

 

 

영산강 이야기나루 쉼터

 

 

해질때쯤이면 참 좋은 곳인가 봅니다.하지만 갈길이 멀어 잠시 앉아보지도 못하고 그대로 달립니다.

 

 

계속해서 좌안을 따라오다가 다리밑에서 q턴을해서 다리를 건넙니다.(몽탄대교)

 

다리를 거너면서 오른쪽 멀리 보이는 산이  아마 영암 월출산인듯 합니다.

몇년전에 월출산 종주때 비경이 생생합니다.

 

 

몽탄대교를 건너서 바로 좌회전하면 마을 이 나오고, 마을을 지나  산속의 시멘트 포장길을따라 업힐로 올라가면 오늘의 두번째 잊증센터 "느리지 전망대 인증센터"가 있습니다. 

 

 

전망대에 올라가서  안동 하회마을과 비슷한  지형을 사진으로 남기고, 신나게 내려 갑니다. 좁은 급경사길이어서 조금은 위험하기도 한것 같습니다.

 

 

평탄한 길을 따라갑니다. 죽산보가 가까워집니다.

 

 

죽산보입니다. 자전거 체인을 형상화 한것같죠?

 

 

죽산보위 입니다.

 

 

 

 

 

나주의 영산포 홍어거리도 지나고, 영산강 전망대도지나고 승촌보가 가까워 집니다.

 

 

 

승촞보가 아름답게 보입니다. 쌀알을 형상화 한것이라네요.

 

 

승촌보 인증센터앞의 전망대에 올라  막걸리와 이온음료 한병씩사서 단숨에 들리킵니다.

 

 

승촌보 위를 지나면서 사진을 남겨봅니다.

 

 

종착지 담양댐까지 53.5km 남았다네요.

 

 

2/3를 지나왔고, 앞으로 남은 거리가 약 1/3

 

광주시내에 접어들고 영산강자전거길 안내센터에 오니 아침에 전화해서 만나기로 한  친구에게서 전화가 온다.

극락교지나 송정역근처에서 모텔잡고, 샤워하고 8시쯤 친구 만나 떡갈비로 저녁먹고 말걸리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금새 시간이 10시가 넘었다. 자리를 옮겨 간단히 입가심으로 맥주 한병씩하고 헤어져 잠자리에 들었다.

 

 

 담양읍내 죽녹원 근처에서 아침겸 점심식사하고 출발한다.

 

 

 휴일이라 그런지 죽녹원 근방이 복잡하다.

 

 

마지막 인증센터

 

 

 

 

 

 

 

 

 담양댐뒤로 추월산과 금성산성보이고

 

 

인증센터 스템프찍고 다시 담양으로 내려갈때는 이곳 도로를 따라 담양 시외버스 주차장까지 쭉 내려간다.

 

 메타세콰이어길에서 사진도 남기고

 

 

 

 

 

관방제림이 시원한 길을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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