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0 달천제방에서 탄금대 인증센터로 향합니다
07:08 탄금대 인증센터. 어제 저녁에 도착예정이었지만 오히려 아침시간에 이렇게 오니 상쾌하고 전망이 참 좋습니다.
국토종주만 한다면 목행에서 바로 팔당대교로 가면 되지만 어차피 한강종주도 해야겠기에 충주댐까지 갔다오기로 마음 먹고 있습니다.
새재자전거길 시점이자 종점이기도 합니다. 나는 상풍교에서 시작했으니 종점이 되었네요
상풍교에서 100KM를 달려 왔네요. 아니 상주 터미널에서 시작했으니 16.2km를 더해야 겠지요
국토종주길로 힘차게 출발합니다
끌바를 하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왜 다리를 만들지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08:00 충주댐까지 마지막 2km구간이 제법 경사가 있는 도로이지만 할만 합니다.
한강자전거길 시점입니다.
충주댐 인증센터
정상에서 내려다본 전경
동네에서 왔다는 분한테 시진한장 부탁해서 찍었습니다.
08:43 새재길과 남한강길 갈림길입니다.
09:06 금가대교 직전 휴식쉼터. 강건너 보이는 산이 아침에 지나왔던 탄금대 입니다.
탄금대에서 충주댐까지 갔다가 목행교 위로 강을 건너고 도로따라 가다보면 오석초등학교가 있고 오석초등학교 지나서 급좌회전하여 내리막길로 이곳까지 오는데 2시간 걸렸네요
금가대교
10:00 임페리얼 레이크C.C 지나 식당가(금가에서 해장국으로 늦은 아침식사)
10:26 조정지 댐
11:30 비내섬 인증센터
12:10 느티나무 조망터
12:26 남한강대교(이곳 다리를 넘어면 원주라네요)
섬강과 남한강의 합수지점
13:20 강천섬
13:50강천보
14:00 강천보 인증센터
15:05 여주보
두차례에 걸쳐 국토종주길에 나섰고, 국토종주길 703km중 570km를 끝내고 앞으로 남은 인천 아래뱃길까지는 약 130km정도 남아있는것 같다. 앞으로 주말을 이용해 1박 2일 한번이면 종주를 끝낼수 있을 것 같다.
7월 첫 주말에 1박 2일동안 저번에 끝내지 못한 남한강및 한강 종주길을 이어 달린다.
지난번에 끝난지점에서 다시 이어 갑니다.
이포보
이포보 건너편에서의 모습
이포보 인증센터. 인증스템프만 찍을수 있고 인증업무는 이포보 건너 편의점건물 1층 홍보관에서 합니다. 영산강 종주 인증 받기위해 이포보를 건너갔다 왔습니다.
양평미술관 인증센터
옛 철길따라 자전거 도로를 만들어 시원하게 달릴수 있습니다. 더운 날씨에 터널속에는 너무나 시원해서 천천히 페달링해서 나왔습니다.
신원역도 지나고
이와같은 터널을 8개정도 지나온 것 같습니다.
양수역도 지나고
북한강철교입니다.
폐철교 위에서 어린애기를 데리고 걷는 젊은 엄마의 모습이 참 아름 답게보입니다.
이곳에서 북한강 자전거길과 만나게 되어있네요. 언젠가 곧 이곳에 오게 되겠지요. 아직 북한강 자전거길을 못했으니 숙제가 남아 있네요.
능내역
이름은 모르지만 멋지게 만들어진 다리도 보고
팔당대교를 건너와서 강남쪽으로 좌안을 따라 내려 갑니다.
하남시를 지나고 오랜마에 만나는 암사동 고개길을 지나 광나루 인증센터에 도착 합니다. 인근 광나루수영장에 많은 인파가 모였네요.
강건너 잠실 운동장도 보이고
뚝섬전망대 인증센터
옥수동 근방에서 남산타워 너머로 해가 지고 있네요.
넘어가는 해가 원효대교(?)위에 턱걸이를 하고 있네요
마포대교,서강대교,성산대교를 지나고 홍제천따라 가서 큰아들 집으로 간다.
오랜만에 큰아들 내외와 작은 아들 나. 4명이 오손도손 저녁먹고 막걸리 한잔 하고 이런저런 예기 나누다 잠잔다.
이튿날 아침 아들놈이 차로 이곳까지 데려다 주어, 인천 아라뱃길로 향한다.
작은놈이랑 기념샷
큰놈이랑 기념샷 찍고 바로 출발한다
아라한강갑문 인증센터
한강갑문
종착점까지 20KM가 채 남지 않았다.
봉수대
마지막 종착점 (국토종주 633km).
시작점이자 끝지점이기도 합니다.
마지막 인증센터 스켐프찍고, 인증을 받기위해 전망대가 있는 홍보관 1층으로 가서 인증 스티커와 인증번호 받음.
인증서와 인증메달은 약 6주후에 집으로 배달이 된다네요.
수고 많았네.